교표

- 미래의 행복(클로버)을 지향하는 배움터(장계)에서 새싹들아! 창공을 나는 새처럼 꿈을 펼치자.
- 우리 고장을 빛낸 인물
이덕(청:백장, 녹:방촌)
삼절(클로버 잎:주논개, 정경손, 순의리)
오의(새싹:백용성, 전해산, 박춘실, 문태서, 정인승)의 정신을 이어받자.
교목

- 느티나무
- 규목(槻木)이라고도 한다. 산기슭이나 골짜기 또는 마을 부근의 흙이 깊고 진 땅에서 잘 자란다. 높이는 26m, 지름이 3m이다. 굵은 가지가 갈라지고, 나무 껍질은 회백색이고 늙은 나무에서는 비늘처럼 떨어진다. 피목(皮目)은 옆으로 길어지고, 어린 가지에 잔털이 빽빽이 있다.
교화

- 개나리
- 연교·개나리꽃나무·영춘화라고도 한다. 산기슭 양지에서 많이 자란다. 높이 약 3m이다. 가지 끝이 밑으로 처지며, 잔가지는 처음에는 녹색이지만 점차 회갈색으로 변하고 껍질눈[皮目]이 뚜렷하게 나타난다.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이며 톱니가 있고 길이 3∼12cm이다.
교조

- 까치
- 15세기의 문헌에는 ‘가치’로 표기되었다. 한자어로 작(鵲)이라 하며 희작(喜鵲)·신녀(神女)라고도 하였다. 몸길이 45cm, 날개길이 19∼22cm 정도로 까마귀보다 조금 작은데, 꽁지가 길어서 26cm에 이른다. 어깨와 배·허리는 흰색이고 머리에서 등까지는 금속성 광택이 나는 검정색이다.
